Reah International

Reah (레아)는 히브리어로 ‘친구’ 라는 뜻이다. 우리가 예수님께 순종하고 그 안에 거하면 이제는 더 이상 예수의 종이 아니라 친구라는 요한복음 15장 15절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다. Reah 의 미션은 북한을 향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격려하고 세우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배경과 역할을 가지고 있는 크리스천들이 북한 관련 사역을 위해 하나된 몸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Reah 의 비전이다. Reah 의 리더이자 설립자인 Dr. Jamie Kim 은 2002년 북한 방문 후 좀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으로 북한 주민을 돕고자 2005년에 다수의 자원 봉사자와 9명의 이사회와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Reah International 을 시작하게 되었다. 조직화되지 않은 단독적인 노력들로는 북한의 고질적인 영적, 육체적 빈곤을 효과적으로 돕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Reah International 을 시작하였고, 북한과 관계하기 위해 같은 마음을 가진 크리스천을 모으고 준비시키는 일을 하게 되었다. 제이미 김은 그 후 Empower 컨퍼런스를 시작하여 사업, 교육, 구호사업, 의료 등 다방면으로 일하고 있는 이들에게 모임의 장을 마련하여 동북아시아에서 함께 사역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기 시작했다.

Empower Conference

Empower Conference 는 북한 관련 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크리스천들을 모아 네트워크하고 현지에서 일하고 있는 리더들과 사역자들의 경험을 통해 배우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Empower 컨퍼런스는 최근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북한 관련 크리스천 사역자들이 교제, 협력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의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 Reah International 은 북한에서 장기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기독교 단체들과 파트너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15여년간 여러 나라와 도시에서 주최해온 Empower Conference 를 통해 단체들이 수백명의 단기 또는 장기 사역자들을 모집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Great Harvest 2027

Great Harvest 2027 은 2027년까지 전세계 교회가 협력하여 다음 세대를 훈련시키고 북한의 주요 도시들에서 치유와 화해의 공동체를 이루도록 전세계 교회에 던지는 부르심 이다. 북한에서 사역에 참여하며 거주하기 위해서는 거주 비자가 제공되는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한다. Great Harvest 2027 을 통해 이루어지는 도시 채택과 프로젝트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통일된 접근 방식을 가지고 협력하는 것이며 가장 실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서 현장 사역자, 북한 전문가 및 북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특히 Formations Program 을 통해 북한 사역을 위한 각 개인의 통합적인 준비가 가능할수 있게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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